2008년 01월 26일
이글루 시작한지 일주일
대략 일주일이 지났다.
이글루를 하면서 느낀점은 네이버 블로그에 비해 깔끔하다.
초보에겐 어렵다.
스킨 꾸미기가 가장 맘에 드는데 초보라 어케 해볼 도리가 없다.
HTML은 나에겐 외계어일뿐...(난 컴맹이다)
확실히 돈 많은 포털사이트의 블로그보다는 아쉬운점들이 있지만
난 이글루에 끌린다.
근데...
방명록이 없다.
네이버 블로그땐 댓글이 안 달려도 방명록에 사람들이 글 남기고 가서 좋았는데
이글루는 댓글도 없고, 명록도 없으니 그야말로 쓸쓸하다.. ㅠㅠ
이글루 초보는 외롭다..
이글루를 하면서 느낀점은 네이버 블로그에 비해 깔끔하다.
초보에겐 어렵다.
스킨 꾸미기가 가장 맘에 드는데 초보라 어케 해볼 도리가 없다.
HTML은 나에겐 외계어일뿐...(난 컴맹이다)
확실히 돈 많은 포털사이트의 블로그보다는 아쉬운점들이 있지만
난 이글루에 끌린다.
근데...
방명록이 없다.
네이버 블로그땐 댓글이 안 달려도 방명록에 사람들이 글 남기고 가서 좋았는데
이글루는 댓글도 없고, 명록도 없으니 그야말로 쓸쓸하다.. ㅠㅠ
이글루 초보는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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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1/26 13:24 | sigurro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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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블로그는 잘 모르겠지만, 이글루스는 밸리에 글을 등록하거나 하시지 않으시면 의외로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건 관심있는 밸리를 도시거나 하시면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시는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관심사를 나누면서 하나 둘 방문자를 늘려가는 것이지요.
그리고 방명록 같은 것은 다른 게시판을 끌어다 쓰시는 분들도 계신데, 글 작성시간을 앞으로 많이 땡겨서 만든 공지글을 방명록 비슷하게 쓰시는 분들도 많답니다. :) 어서 쓸쓸함을 툭툭 털어버리시고 얼음집이 녹아버릴 것 같은 그린란드에 정착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