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 시작한지 일주일

대략 일주일이 지났다.

이글루를 하면서 느낀점은 네이버 블로그에 비해 깔끔하다.

초보에겐 어렵다.

스킨 꾸미기가 가장 맘에 드는데 초보라 어케 해볼 도리가 없다.

HTML은 나에겐 외계어일뿐...(난 컴맹이다)

확실히 돈 많은 포털사이트의 블로그보다는 아쉬운점들이 있지만

난 이글루에 끌린다.


근데...

방명록이 없다.

네이버 블로그땐 댓글이 안 달려도 방명록에 사람들이 글 남기고 가서 좋았는데

이글루는 댓글도 없고, 명록도 없으니 그야말로 쓸쓸하다.. ㅠㅠ

이글루 초보는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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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igurros | 2008/01/26 13:24 | sigurro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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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레 at 2008/01/27 09:44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 많이 늦은 것 같지만 이글루를 시작하신걸 축하드립니다.
네이버블로그는 잘 모르겠지만, 이글루스는 밸리에 글을 등록하거나 하시지 않으시면 의외로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건 관심있는 밸리를 도시거나 하시면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시는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관심사를 나누면서 하나 둘 방문자를 늘려가는 것이지요.
그리고 방명록 같은 것은 다른 게시판을 끌어다 쓰시는 분들도 계신데, 글 작성시간을 앞으로 많이 땡겨서 만든 공지글을 방명록 비슷하게 쓰시는 분들도 많답니다. :) 어서 쓸쓸함을 툭툭 털어버리시고 얼음집이 녹아버릴 것 같은 그린란드에 정착하시길 바래요.
Commented by sigurros at 2008/01/27 13:00
조언 감사합니다~ 덕분에 훈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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