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0일
한국을 말하고 일본을 말하다.(1)
저는 일본인 1사람,1사람은 싫어하지 않습니다.
일본 사람들 유머도 재미나고(개인들의 유머가 한국과 정서가 달라서인지 독특합니다.)
아닌척하며 본심 숨기는 그런 모습도 오래보니까 귀엽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감정을 잘 숨긴다하는데 오래 지내보니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들만의 표정으로 드러나는게 보이네요.
최근 몇년은 한류때문에 한국식 문화와 감정을 흉내내는 것이 거의 유행처럼 번져서
근래에는 한국식 정이 느껴지기도합니다. 물론 흉내입니다. 속지마시고...
그들은 1:1이었을 때 아무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겁이 많습니다. 일본사람들...)
그리고 자신들 맘에 들었을 때 정말 친절하게 대해줍니다.
물론...그 반대였을 때는 극에서 극을 달립니다.
집단일 때는 감춰두었던 말도 살벌하게 표현합니다.
무리일 때 자기들 맘에 안들면 바로 따해버리고 관심을 안 주어서 떨어져 나가게 합니다.
이것이 사회정서로 올라가면 이렇게 됩니다.
지하철에 아이가 떨어집니다. 우리 같으면 어떻습니까? 다들 내려가서 서로 돕고 아이를 구출합니다.
아이가 아니라 할아버지가 떨어져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은 어떨까요?
아이가 떨어집니다. 어른들은 구경합니다. 아니 못본척하고 자리를 이동하거나 합니다.
심지어 보면서 구경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간혹 같은 학급 아이들이 가방을 늘어트려서 아이들끼리 돕습니다.
이것도 아이들이 자라게되면 없어집니다.
할아버지가 떨어졌습니다. 상상이 가시죠?
그 할아버지는 더이상 인간이 아닙니다.
주 초에 지하철에서 자살을 종종합니다.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고 직장도 늦겠죠?
그들은 그런 이유만으로 "폐"라고 공격합니다.
사회가 정이 없고 우울증 빠지기에 딱 좋은 정서입니다.
그래서 도심속 지하철 자살이 많다보니까 직장에서 자살로 지하철이 운행중단되어 늦었다라는
증거를 제시하기위해 역에서 직장인들에게 찍어주는 도장도 존재합니다.
일본이 선진국이고 정말 살기 좋다고 생각하는 분이 계십니까?
돈이 있으면 물론 살기 좋습니다. 어느나라나 마찬가지죠.
그러나 일본은 선진국 중에서 그 어느나라보다 유독 살기 힘든 곳입니다.
돈이 많지 않으면 진짜 살기 어렵습니다.
우리기준으로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그들 스스로는 이미 몸에 베어서 견디지만
한국에 와서 사는 모습을 보고나서는 이민까지 생각하는 사람도 많이 보았습니다.
도시 가운데서 넉넉하게 사는 사람들을 제외하면 일본의 가정 환경은,
완전 안습입니다. 작은 다다미방과 목조형 주택은 습기 많은 주거환경으로
벌레들도 많고 일본인들이 선척적으로 청결하지 못해서 잘 씻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좁은 주거환경때문에 작은 거실과 마루에는 책과 잡다한 물건이 창고처럼 쌓여 있습니다.
일본 애니메이션 귀를 기울이면을 보면 여자 주인공이 나오는 아파트 같은 집 있죠?
책과 짐들이 좁은 거실에 쌓여있고 왠지 쾌쾌하고 지저분한 방 분위기,
해가 나오면 벌레와 곰팡이 때문에 널어대는 이불들...(잘 빨지도 않습니다.)
리얼한 일본 영화나 드라마에도 이런 집구조 가끔 나오죠. 대부분 깔끔하게 나오지만...
이게 실제로의 대다수 일본 주거환경이고 사는 모습입니다.
보통 토쿄를 기준을 해도 좋은 직장을 가지지 못하고 일반직을 하는 사람들보면
한달에 180만원정도 법니다. 비슷한 일을 했을 때 우니라라 기준을 120만원정도로 잡았을 때입니다.
제가 호텔에서 계약직으로 일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친했던 언니들 지금도 계속 일하거든요.
호텔 프론트에서 상담 같은 것을 하는데요, 계약직으로 일하는 시간만큼 돈을 받는 체제여서
(일본은 정직원 거의 없습니다. 계약직이 대부분이고 퇴직금이 없는 대신 시급은 높습니다. 우리나라는 계약직도 퇴직금이 나오죠. 1년 단위로)스케쥴 조정하면 원하는 날에 쉬기는 좋습니다.
이런식으로 일하고 180정도 1달에 법니다.
그 중에 집 세가 90만원으로 나갑니다. 일본은 집 없으면(대부분 없죠) 가난하게 살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90만원짜리 집이 좋을 것 같으시죠? 우리나라 그냥 그런 방 1개짜리 월세 생각하면됩니다.
그럼 나머지 90만원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일본 물가 아시죠?
차비,밥 값 계산하고 쓸 돈이 얼마나 남을지 생각해보세요.
더군다나 일본은 나이들면 대부분 집을 와나서 독립합니다.
결국 이런 정서와 구조는 동거를 유발하게되고 적지 않은 커플들이 결혼하지 않고
동거를 40대까지도 합니다.
결혼을 해도 혼인신고만 하고 쭉 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결혼식이 없죠. 결혼식도 못 올리는 여자들도 많습니다.
결혼을 해도 아이를 낳지 않는다는 조건을 거는 여자,남자들이 많습니다.
일본도 교육비...제대로 시키려면 상상을 초월합니다.
둘이 쓰기도 빠듯한데 아이 하나 생기면 자신들 삶이 없어집니다.
일본은 이런거 무게를 지지 못합니다. 자신들의 삶이 우선이라 결국 아이를 포기합니다.
제 주변 커플도 3커플이나 있고 한 언니 말로는 남자가 "아이와 캐치볼 하고싶다~"하고 밤에 노래를 한다고 합니다.
이혼하고 다른 여자와 하라고 말하며 바로 그만둡니다.
꼭 특별한 사람들만 찾아서 얘기하는 것 같죠? 일본에서 총 10년 넘게 살았고,
제 언니는 일본 사람과 결혼해서(다행이 부자입니다.) 22살 이후로 일본에서 계속 살고 있습니다.
현재 41살.
하고자하면 엄청난 얘기들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다 쓰지도 못하겠네요.
이런 삶의 환경은 그들에게 민주주의를 고민하게할 여력도 없어보이고,
또 그들은 한번도 민주주의 다운 민주주의를 경험해보지 못해서
민주주의적인 시위가 무엇인지조차도 모르는게 사실입니다.
우리나라같은 촛불시위나 민주화운동 같은 것은 존재할 수 없는 나라입니다.
정치에도 관심없고 그 양면성에는 독도를 일본땅 삼도록 "표 안나게" 응원합니다.
먹고,살고,글 쓰는데 별 문제를 느끼지못하면 그게 그들의 민주주의입니다.
어느 선진국,민주주의 국가에서 왜곡된 역사를, 소설처럼 지어낸 역사를 정부에서 가르칩니까;;
독일과 비교해봐도 너무 차이가 납니다.
일본은 살아보면 정말 이상한 나라입니다.
할말이 무지 많은데 오늘은 여기까지만...
아십니까? 제가 아는 일본 언니나 남자들 중에서,
"나이들면 한국 가서 살아야지"하는 사람이 반 이상입니다.
한류? 이제 그런거 없습니다. 한국문화는 완전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도쿄 중심지는 아니지만 아무튼 토쿄에서조차 한국드라마 비디오로
카피해서 돈 받고 대여해주고 빌려보고하는게 자연스럽습니다.
기다리지도 않고 바로 대여해서 불법으로 팔고 봅니다.
나이 30대가 넘으면 더 심합니다. 오히려 저한테 왜 궁같은 드라마를 안 봤냐고
오히려 놀라면서 되묻습니다. 일본 드라마? 제 주변 일본 언니들이나 친구들 중에서
재미있다고 말하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한국 드라마 볼 시간도 없다고 오히려 말합니다.
그나마 제 주변 친구들은 솔찍한 편이어서 이렇게 말하지,
일본 사람들 너무 크게 퍼져버린 한류에 당황해서 즐기면서도 숨기는 사람 꽤 많습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이라하면 엄청나게 환영 받습니다.
거기에 얼굴만 좀 이쁘거나 잘생기면 대접 제대로 받습니다.
서로 친구하려하고 동료친구 중에 좀 생긴 남자 아이가 있었는데,
유부녀 언니는 꼬셔서 자려고하더군요. 이런 정서 상당히 일반적입니다.
일본에 살아보지 않고 조금 유학했거나 들은 풍월로 좋다 생각지마세요.
지진에 대해서도 시간이 있으면 좀 적으려 했는데 다음 기회에 적겠습니다.
우리나라 비 오는 주기정도로 조금식 흔들어대는 그 환경이 일본을 더 미친감성의 나라로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일본의 지진환경, 저는 이게 사회정서에도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친구들 한국의 제가 사는 집에 와보고서는 억지로 놀라지 않은 척을 합니다.
그들 사는 수준으로 흉내도 못냅니다. 우리나라 중산층 정도의 삶의 질이면 그들 완전히 기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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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사람 중에 1년 잠깐 갔다오고 일본사회는 무조건 우리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우기는 애들이 있는데
이 글을 꼭 보여주고 싶네요.
출처 : 한열사 (댓글권한이 없어서 말도 못하고 퍼왔는데 글쓰신분이 혹시 보시면 너그러이 용서해주세요..)
일본 사람들 유머도 재미나고(개인들의 유머가 한국과 정서가 달라서인지 독특합니다.)
아닌척하며 본심 숨기는 그런 모습도 오래보니까 귀엽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감정을 잘 숨긴다하는데 오래 지내보니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들만의 표정으로 드러나는게 보이네요.
최근 몇년은 한류때문에 한국식 문화와 감정을 흉내내는 것이 거의 유행처럼 번져서
근래에는 한국식 정이 느껴지기도합니다. 물론 흉내입니다. 속지마시고...
그들은 1:1이었을 때 아무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겁이 많습니다. 일본사람들...)
그리고 자신들 맘에 들었을 때 정말 친절하게 대해줍니다.
물론...그 반대였을 때는 극에서 극을 달립니다.
집단일 때는 감춰두었던 말도 살벌하게 표현합니다.
무리일 때 자기들 맘에 안들면 바로 따해버리고 관심을 안 주어서 떨어져 나가게 합니다.
이것이 사회정서로 올라가면 이렇게 됩니다.
지하철에 아이가 떨어집니다. 우리 같으면 어떻습니까? 다들 내려가서 서로 돕고 아이를 구출합니다.
아이가 아니라 할아버지가 떨어져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은 어떨까요?
아이가 떨어집니다. 어른들은 구경합니다. 아니 못본척하고 자리를 이동하거나 합니다.
심지어 보면서 구경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간혹 같은 학급 아이들이 가방을 늘어트려서 아이들끼리 돕습니다.
이것도 아이들이 자라게되면 없어집니다.
할아버지가 떨어졌습니다. 상상이 가시죠?
그 할아버지는 더이상 인간이 아닙니다.
주 초에 지하철에서 자살을 종종합니다.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고 직장도 늦겠죠?
그들은 그런 이유만으로 "폐"라고 공격합니다.
사회가 정이 없고 우울증 빠지기에 딱 좋은 정서입니다.
그래서 도심속 지하철 자살이 많다보니까 직장에서 자살로 지하철이 운행중단되어 늦었다라는
증거를 제시하기위해 역에서 직장인들에게 찍어주는 도장도 존재합니다.
일본이 선진국이고 정말 살기 좋다고 생각하는 분이 계십니까?
돈이 있으면 물론 살기 좋습니다. 어느나라나 마찬가지죠.
그러나 일본은 선진국 중에서 그 어느나라보다 유독 살기 힘든 곳입니다.
돈이 많지 않으면 진짜 살기 어렵습니다.
우리기준으로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그들 스스로는 이미 몸에 베어서 견디지만
한국에 와서 사는 모습을 보고나서는 이민까지 생각하는 사람도 많이 보았습니다.
도시 가운데서 넉넉하게 사는 사람들을 제외하면 일본의 가정 환경은,
완전 안습입니다. 작은 다다미방과 목조형 주택은 습기 많은 주거환경으로
벌레들도 많고 일본인들이 선척적으로 청결하지 못해서 잘 씻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좁은 주거환경때문에 작은 거실과 마루에는 책과 잡다한 물건이 창고처럼 쌓여 있습니다.
일본 애니메이션 귀를 기울이면을 보면 여자 주인공이 나오는 아파트 같은 집 있죠?
책과 짐들이 좁은 거실에 쌓여있고 왠지 쾌쾌하고 지저분한 방 분위기,
해가 나오면 벌레와 곰팡이 때문에 널어대는 이불들...(잘 빨지도 않습니다.)
리얼한 일본 영화나 드라마에도 이런 집구조 가끔 나오죠. 대부분 깔끔하게 나오지만...
이게 실제로의 대다수 일본 주거환경이고 사는 모습입니다.
보통 토쿄를 기준을 해도 좋은 직장을 가지지 못하고 일반직을 하는 사람들보면
한달에 180만원정도 법니다. 비슷한 일을 했을 때 우니라라 기준을 120만원정도로 잡았을 때입니다.
제가 호텔에서 계약직으로 일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친했던 언니들 지금도 계속 일하거든요.
호텔 프론트에서 상담 같은 것을 하는데요, 계약직으로 일하는 시간만큼 돈을 받는 체제여서
(일본은 정직원 거의 없습니다. 계약직이 대부분이고 퇴직금이 없는 대신 시급은 높습니다. 우리나라는 계약직도 퇴직금이 나오죠. 1년 단위로)스케쥴 조정하면 원하는 날에 쉬기는 좋습니다.
이런식으로 일하고 180정도 1달에 법니다.
그 중에 집 세가 90만원으로 나갑니다. 일본은 집 없으면(대부분 없죠) 가난하게 살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90만원짜리 집이 좋을 것 같으시죠? 우리나라 그냥 그런 방 1개짜리 월세 생각하면됩니다.
그럼 나머지 90만원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일본 물가 아시죠?
차비,밥 값 계산하고 쓸 돈이 얼마나 남을지 생각해보세요.
더군다나 일본은 나이들면 대부분 집을 와나서 독립합니다.
결국 이런 정서와 구조는 동거를 유발하게되고 적지 않은 커플들이 결혼하지 않고
동거를 40대까지도 합니다.
결혼을 해도 혼인신고만 하고 쭉 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결혼식이 없죠. 결혼식도 못 올리는 여자들도 많습니다.
결혼을 해도 아이를 낳지 않는다는 조건을 거는 여자,남자들이 많습니다.
일본도 교육비...제대로 시키려면 상상을 초월합니다.
둘이 쓰기도 빠듯한데 아이 하나 생기면 자신들 삶이 없어집니다.
일본은 이런거 무게를 지지 못합니다. 자신들의 삶이 우선이라 결국 아이를 포기합니다.
제 주변 커플도 3커플이나 있고 한 언니 말로는 남자가 "아이와 캐치볼 하고싶다~"하고 밤에 노래를 한다고 합니다.
이혼하고 다른 여자와 하라고 말하며 바로 그만둡니다.
꼭 특별한 사람들만 찾아서 얘기하는 것 같죠? 일본에서 총 10년 넘게 살았고,
제 언니는 일본 사람과 결혼해서(다행이 부자입니다.) 22살 이후로 일본에서 계속 살고 있습니다.
현재 41살.
하고자하면 엄청난 얘기들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다 쓰지도 못하겠네요.
이런 삶의 환경은 그들에게 민주주의를 고민하게할 여력도 없어보이고,
또 그들은 한번도 민주주의 다운 민주주의를 경험해보지 못해서
민주주의적인 시위가 무엇인지조차도 모르는게 사실입니다.
우리나라같은 촛불시위나 민주화운동 같은 것은 존재할 수 없는 나라입니다.
정치에도 관심없고 그 양면성에는 독도를 일본땅 삼도록 "표 안나게" 응원합니다.
먹고,살고,글 쓰는데 별 문제를 느끼지못하면 그게 그들의 민주주의입니다.
어느 선진국,민주주의 국가에서 왜곡된 역사를, 소설처럼 지어낸 역사를 정부에서 가르칩니까;;
독일과 비교해봐도 너무 차이가 납니다.
일본은 살아보면 정말 이상한 나라입니다.
할말이 무지 많은데 오늘은 여기까지만...
아십니까? 제가 아는 일본 언니나 남자들 중에서,
"나이들면 한국 가서 살아야지"하는 사람이 반 이상입니다.
한류? 이제 그런거 없습니다. 한국문화는 완전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도쿄 중심지는 아니지만 아무튼 토쿄에서조차 한국드라마 비디오로
카피해서 돈 받고 대여해주고 빌려보고하는게 자연스럽습니다.
기다리지도 않고 바로 대여해서 불법으로 팔고 봅니다.
나이 30대가 넘으면 더 심합니다. 오히려 저한테 왜 궁같은 드라마를 안 봤냐고
오히려 놀라면서 되묻습니다. 일본 드라마? 제 주변 일본 언니들이나 친구들 중에서
재미있다고 말하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한국 드라마 볼 시간도 없다고 오히려 말합니다.
그나마 제 주변 친구들은 솔찍한 편이어서 이렇게 말하지,
일본 사람들 너무 크게 퍼져버린 한류에 당황해서 즐기면서도 숨기는 사람 꽤 많습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이라하면 엄청나게 환영 받습니다.
거기에 얼굴만 좀 이쁘거나 잘생기면 대접 제대로 받습니다.
서로 친구하려하고 동료친구 중에 좀 생긴 남자 아이가 있었는데,
유부녀 언니는 꼬셔서 자려고하더군요. 이런 정서 상당히 일반적입니다.
일본에 살아보지 않고 조금 유학했거나 들은 풍월로 좋다 생각지마세요.
지진에 대해서도 시간이 있으면 좀 적으려 했는데 다음 기회에 적겠습니다.
우리나라 비 오는 주기정도로 조금식 흔들어대는 그 환경이 일본을 더 미친감성의 나라로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일본의 지진환경, 저는 이게 사회정서에도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친구들 한국의 제가 사는 집에 와보고서는 억지로 놀라지 않은 척을 합니다.
그들 사는 수준으로 흉내도 못냅니다. 우리나라 중산층 정도의 삶의 질이면 그들 완전히 기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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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사람 중에 1년 잠깐 갔다오고 일본사회는 무조건 우리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우기는 애들이 있는데
이 글을 꼭 보여주고 싶네요.
출처 : 한열사 (댓글권한이 없어서 말도 못하고 퍼왔는데 글쓰신분이 혹시 보시면 너그러이 용서해주세요..)
# by | 2008/05/20 14:02 | sigurros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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